아들을 서울대에 보내는 법

 첨부파일참조.

 저자: 유영만 How_to_get_your_child_into_S_University.doc

by 르팡톰 | 2008/09/22 01:31 | 차가운 글날림 | 트랙백 | 덧글(0)

Finish


 외교의 승리

by 르팡톰 | 2008/07/20 15:11 | Total War | 트랙백 | 덧글(0)

Retrofit Mod (스샷 클릭)

 Retrofit 모드는 M2TW 확장팩 Kingdoms 에 나온 유닛과 스탯조정, 발란스 조정 들을 오리지널 m2tw 와 합친 모드입니다.
 폴더가 mod 폴더안에 새로 생성되기 때문에 오리지널을 변경시키지 않고 레트로핏 모드에 기준을 두고 자기 자신만의
모드를 만들거나 스탯조정을 할수있는 장점이 있지요. 현재 쓰고있는 유일한 모드입니다.

  신성로마제국군에 포함된 튜튼기사단 Ritterbruder 입니다. 방어력 20에 공포 스탯을 갖춘 무지막지한 기병입니다.


    템플러 및 호스피탈러 기사단도 챕터 하우스를 유치할 수 있는 국가의 로스터에 추가되었습니다. hp2의 괴물기병 마샬도
추가되었지만 리젠타임이 10턴이라 마샬부대 따위는 유치하기 힘들것같습니다.

    드디어 이집트도 로얄맘루크 (오른쪽) 보다 강한 정예기병 카사키가 추가되었습니다. 오리지널때 "강력한 기병 국가" 로 나온 맘루크 왕조의 로얄 맘루크는 여러면에서 서구 기병에게 밀렸는데 카사키의 추가로 자랑할만한 기병이 생겼습니다.

  또한 거지에 가깝던 보병 역시 추가되어 위에 보이는 굴람, 그리고 사진엔 안나온 알-하카 보병 등이 추가되어 사라센 밀리샤 외에 전선을 맡길 보병이 없던 시절도 지났습니다.파티미드 왕조 만세. 살라딘 만세.
     맘루크로는 기병국가의 성이 안차니 판금을 입은 궁기병 (중기병으로 분류됩니다-_-) 시비안 알-카이스 도 추가되엇습니다.
     갑주 자체는 기사와 동급인 6 입니다...근접방패가 없다는게 단점이지만 후방으로 냅다 달려서 본대와 멀어진 궁병이나 포대를  잡는데 쓰입니다. 근접시 맘루크나 시파히보다 좋은 성능을 발휘.


  ...  

 솔직히 킹덤즈의 집중된 맵도 좋았지만 저는 유럽제패를 더 좋아하기에 레트로핏 만쉐이 입니다.
  
 로스터가 바뀐 국가는 템플러/호스피탈러 기사단 유닛을 빼고더라도..
 
 덴마크 - 노르웨이 유닛 추가
 영국,프랑스 - 퀴라시어, 머스킷티어 등 아메리카 유닛 추가
 비잔틴 - 그리스 화염방사기, 아칸투폴루아 (캐터프랙트보다 상위 기병), 파라누아 보명, 망고넬 등 추가
 이집트 - 카사키, 시비안-알 카이스, 알-하카, 굴람기병, 굴람보병, 망고넬 등 추가 
 터키 - 하샴기병, 하샴보병 (초반 중기병/중보병), 이크타다르 (판금 궁기병), 망고넬 등 추가
 신성로마제국 - 튜튼기사단 챕터에서 Ritterbruder, halbrudder, 기사단 창병, 말내린-ㅅ- 중보병 (dismounted XXX) 등 추가
 스페인 - 용기병 추가 (냅 먼치킨)



     

 

by 르팡톰 | 2007/12/02 14:41 | 트랙백 | 덧글(1)

중세빠를 위한 사이트.

"중세 유럽 무술 아카데미"

의외로 싼 가격에 중세 기사의 무술-

잡기, 단검, 장검, 갑주, 폴암, 궁술, 마상전투, 투석기 사용법-_- 까지 가르쳐 주는군요.


갑주 전투를 배우고 싶은데 갑옷 주문제작하면 재료비만 약 500만원쯤 하는군요.

이거 배우러 한 1년만 캐나다 온타리오 가서 살고 싶을정도군요.

특히 마상전투는 항가항가.

by 르팡톰 | 2007/11/16 08:40 | Anticipation | 트랙백 | 덧글(1)

만 21세가 되었습니다.

 지금이 여기시간으로 새벽 1:27분인데 드디어 만으로 21세가 되었군요.

 한국나이로 22인지 23인지 생각조차 안나는군요.

 21세가 나름 중요한 이유는, 21세부터 합법적으로 도박 및 음주를 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어케한거냐 라고 물으신다면 묵비권을 행사하겠습니다.

 뭐 차이점이라면 지금까지 언제나 쫓겨나던 재즈바와 피아노바에서 안쫓겨난다는 거죠.

 슬랏머신에 앉아있다가 경비한테 쫓겨날일도 없구요. 블랙잭 테이블에도 앉을 수 있겠군요.

 밤새며 시험공부를 하니 혼자 미역쿡이나 끓여먹을까..하는 생각도 드네요.

by 르팡톰 | 2007/11/14 15:29 | 트랙백 | 덧글(0)

11/11

 주변에 사람이 없음을 한탄함과 동시에

 상업적인 용도로 만들어진 기념일 따위 개나 주라지

 하며 자위한다.

by 르팡톰 | 2007/11/12 10:17 | 차가운 글날림 | 트랙백 | 덧글(2)

Quote of the day

"내가 사람의 탈을 쓴 악마라면, 네놈은 사람의 탈을 쓴 개에 불과하지."

by 르팡톰 | 2007/11/10 10:38 | 차가운 글날림 | 트랙백 | 덧글(0)

Hellgate: London 플레이 중입니다.


        빌 로퍼 씨와 그외 Blizzard North 제작진들이 비벤디사와 충돌끝에 사표내고 나와서 설립한 Flagship, 그리고

그 데뷔작인 헬게이트: 런던 입니다.

    디아블로의 계승자를 자처하는 게임으로 그럴 이유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만....



        디아블로랑 정말 똑같습니다.

       

        뭐 디아블로를 원했던 저에게는 판타스틱한 소식이지만, 와우같은 괴물이나 아싸리 신선한 blow-me-away

임을 원했던 분들에게는 실망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자체엔진을 사용했는데, 확실히 디아블로처럼 분위기를

전달하는데는 최적입니다만 캐릭터 표현과 캐릭터 디테일에서는 뭐랄까 조금 후달리는 느낌 (이것도 디아2와

똑같군요. 디아2 도 배경과 이펙트는 좋으면서 캐릭얼굴은 왜 도트 9개냐는 평이...ㄱ-) 을 빼먹을수가 없군요.

UI 랑 스탯분배, 스킬트리 렙업도  디아블로랑 똑같고, 그냥 마을 나가서 미친듯이 좀비와 잡다한 괴물들을

쓸어버리는 것도 똑같습니다. 
 
       웃기는점은 저도 하면서, "흠 플래그쉽 이런 구시대적인 방법으로 데뷔해서 어쩌려고 그러지" 라고 생각했는데,
 
그러면서도  감기걸려 골골거리는 상태에서도 13시간 풀로 플레이 하면서 시간가는 느낌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중독성 하나는 역시 잘 계승한 듯 싶습니다. 
 
        한가지 최대 단점이라면, 배경이 배경인만큼 어둠컴컴한 지하가 대부분이고 지상을 보기가 하늘의 별따기라는
 
점이 좀 그렇습니다. 게다가 지상마저 지하나 비슷하게 어둠컴컴 [...]  뭐, 이해는 하겠습니다만 똑같은 지하라도

최소한 불이 있으면 물이라도 좀 주던가, 건물 혹은 벙커 클리어 같은 레벨이라도 좀 있어야 하지 않습니다.

물론 캐릭터 2개 12렙 만들고 이거쓰는것이니,  앞으로 뭐가 나올지는 모르니 속단은 안하겠습니다.

       후 그나저나 담주 수요일까지 레폿을 3개 내야하는데 이거 미치겠군요. 망해먹을....

      그래도 헬게이트 하러갑니다.

      [.............................]

by 르팡톰 | 2007/11/04 03:22 | 트랙백 | 덧글(0)

The Phantom of the Opera: Michael Crawford/Sarah Brightman

 오리지날 캐스트인 마이클 크로포드와 사라 브라이트먼의 1988년 토론토 공연.

 샌프란시스코에서 2006년 공연을 봣을땐 다른 캐스팅이었지만... 솔직히 1986버젼만 듣다보니

이 목소리밖에 귀에 들어오지 않는는군요.

 유튜브가 엠베드를 막아놔서 링크만 합니다. 실제 녹화장면인지는 모르겠지만 왠지 불법캠같군요. 
 
 1988년도에도 이런 기술이...

 http://www.youtube.com/watch?v=q3t-HAo--FM

 







           이건 캘리포니아 롱비치의 공연중 "Music of the Night."
         실제 오페라 장면인지 싱글 프로덕션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

확실히 영화판의 미청년보다 마이클 크로포드가 훨-씬 [유령]같군요. 뭔가 높은듯한 테너 음역 역시 소름이 쫙쫙
돋으면서도, Music of the Night 에서의 부드러움 까지 소화해내는 능력은 정말 신급이라고밖에는...

 어릴때 보고 기억이 잘 안나서 또 보고싶은데 요즘 있는 버젼은 대부분 편집되고 삭제된 버젼이라 봐도
실망만 남을 것 같아서 보기가 두렵습니다. 라스 베가스 버젼이 요즘 인기라는데....
 시놉시스를 읽어보니 95분으로 줄였다더군요.
 
 장난하자는건지... 뿐만 아니라 마이클 크로포드 외의 다른 사람이 팬텀을 한다면 역시나 실망해버릴것 같군요.
 뭐 다른 팬텀 캐스트들이 절대로 꿀리는 성악가들이 아니겠지만 마이클 크로포드만이 뽑을 수 있는 그 무언가가
없다면 제겐 오페라의 유령 대신에 오페라의 숨어사는 미청년 (e.g. 제라드 버틀러)을 보게될까바 차마
못보겠습니다.

 아, 시간을 돌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1986년으로 돌려서 (제가 태어난 해군요) 런던의
Her Majesty's Theatre 프로덕션을 볼  수만 있다면.... 후우.

by 르팡톰 | 2007/11/01 11:01 | Music, ahh... | 트랙백 | 덧글(2)

Hellgate:London 발매일이군요.

 프리오더를 할까말까 고민하다가 안했는데 오늘일 발매일이군요.

 플래그슆에 많은 기대를 했는데 솔직히 실망이 클거 같아서 손대기가 무섭군요.

 디아블로를 계승한다는데 과연 계승할 수 있을련지...

 지금 유료계정이 생성이 안된다는 소문도 들리고 이거 영 삐그덕거리는군요.

 헬게이트야 어찌됐든

 Happy Halloween everyone!

 

by 르팡톰 | 2007/10/31 22:51 | Anticipation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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